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촌뜨기들’이 공개되자, 원작 웹툰에 대한 관심도 폭발적으로 쏠렸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태호 작가의 웹툰 ‘파인’은 7월 기준 조회 수가 한 달 전보다 약 58배 급증했고, 매출 역시 26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웹툰 ‘파인’은 『미생』, 『이끼』로 잘 알려진 윤태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로, 신안 앞바다에 가라앉은 보물을 둘러싸고 모여든 범죄자들의 처절한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서사입니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한 ‘파인:촌뜨기들’은 지난 16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며, 공개와 동시에 한국·일본·대만 TV쇼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배우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 김의성 등이 출연해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디즈니 플러스 코리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