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이 GV80을?"…디즈니 신작 영화서 만난 '제네시스'

유선일 기자 2025. 8. 2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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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GV60와 GV80가 '프리키 프라이데이(Freaky Friday) 2' 주인공의 차량으로 등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네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인 GV60는 엄마 테스(제이미 리 커티스 분)의 차량으로 나와 특유의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V60와 GV80를 영화에서 만나보는 즐거움을 제공, 브랜드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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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2'의 주인공인 애나(린제이 로한 분)가 운전하는 GV80./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는 GV60와 GV80가 '프리키 프라이데이(Freaky Friday) 2' 주인공의 차량으로 등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국내 개봉한 디즈니 신작 영화 프리키 프라이데이 2는 지난 2004년 개봉한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속편이다. 과거 한 차례 몸이 바뀌었던 엄마 '테스'와 딸 '애나'가 세대를 초월해 또다시 몸이 뒤바뀌게 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가족 간의 감동과 사랑, 유쾌한 코미디를 선사한다.

제네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인 GV60는 엄마 테스(제이미 리 커티스 분)의 차량으로 나와 특유의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글로벌 대형 럭셔리 SUV인 GV80는 딸 애나(린제이 로한 분)가 운전한다.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개성으로 자유분방한 캐릭터의 매력을 높인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V60와 GV80를 영화에서 만나보는 즐거움을 제공, 브랜드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선일 기자 jjsy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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