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영업 종료…김다예 “둘째 무계획 NO, 이번엔 날씬한 산모로”(행복해다홍)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그의 23세 연하 아내 김다예가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6월 1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와 함께 찾은 기적의 장소.. 동생 계획도? | 난임병원 시험관 임신 출산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 재이와 함께 난임 병원을 방문했다. 김다예는 "너무 감회가 새롭다. 재이야 여기 네가 만들어진 곳이야"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2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 2023년 시험관 시술을 받았다.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김다예는 담당 의사를 향해 "선생님 덕분에 복덩이를 만났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재이의 동생이 될 친구들 같은 때에 만들어진 친구들인데"라고 말을 꺼냈다. 의사는 "잘 있죠. 잘 보관되어 있죠. 기다리고 있고"라고 했다.
배아 보관 기관은 5년이다. 김다예는 "지금 약간 엄두가 안 나요. 지금 뭐라고 해야 되지. 이게 가능한가? 그리고 또 제가 약간 출산하고 너무 고생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잘 회복이 됐고 진짜 오래 걸렸다. 저는 (회복이) 진짜 1년은 걸린 것 같다. 지금도 약간 기침 세게 하면 제왕절개하는 데가 약간 가끔 (아프다)"고 덧붙였다.
김다예는 "신체적으로 물리적으로 이래서 아기 낳는 게 목숨 걸고 낳는다는 말이. 낳아보니까 이게 더 두려운 거다. 출산은 정말 힘들구나. 둘째도 어쨌든 완전 무계획은 아니다. 다음 하반기와 상반기로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김다예는 "어느 정도 재이를 키우고 그 이후에. 주변에서 터울이 2살 이내에 짧은 친구들도 있고 (저는) 4살이 좋아 보인다. 지금은 너무 힘들다. (재이가) 이 앓이를 하고 있고 (산모가) 컨디션 좋아야 성공 확률도 높아지고 그러니까. 저는 배아가 있으니까 그냥 (프리 패스로) 바로 이식하고"라고 했다. 김다예는 박수홍에 대해 '영업 종료'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의사는 "검사는 다시 해봐야 한다. 피 검사하고 전체 상태 어떤지 확인을 해봐야 한다. 나팔관 검사를 다시 한번 해야 하긴 한다"고 짚었다.
김다예는 "출산 이후 문제만 없다면 시험관도 시험관인데 (힘들었던 게) 첫 번째가 출산이었다. 두 번째가 시험관. 시험관이 약간 정신적으로 힘든 게 그게 너무 힘들었다. 또 아무래도 살도 너무 많이 쪘으니까 이번에는 무조건 좀 날씬한 산모로"라고 의지를 다졌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는 솔로’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에 혼자 불참 “오지 말란 데 갈 일 있나”
- 추성훈 딸 추사랑, 장원영에도 안 밀리는 인형 비율‥야노 시호 닮은 모델핏
- ‘통영 금수저’ 송지효 엄마, 382톤급 여객선 집안 사모님 공개…미모 눈길
- 최명길♥김한길 훈남 두 아들 공개, 황신혜 덕 결혼 골인 비화까지(같이삽시다)[어제TV]
- 백윤식 손녀+정시아 딸 첫 유화 공개, LA 아트쇼→서울국제조각페스타 작가다운 수준급 실력
- 김성수, ♥박소윤 집 이불 폐기 처분 “어떤 X이랑 썼을지 몰라” 질투(신랑수업2)[어제TV]
- 유혜리, 배우 이근희과 1년 반만 이혼 왜? “식칼 꽂고 의자 던져” 충격 폭로(특종)[어제TV]
- “아가씨인 줄” 엄태웅♥윤혜진 슈돌 그 딸, 175cm 예술중 성악전공 폭풍성장‥고모 엄정화도 뿌
- 트와이스 지효 동생, 하이브 새 걸그룹으로 데뷔‥둘째 이하음까지 세 자매 모두 연예인
- “연예인 걱정 NO” 김승현, 가난팔이 악플 억울할만‥아내+딸과 日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