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나영석 pd가 연출하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보이고, 다양한 드라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이서진.
유명한 금융계 집안인 그의 재산이 무려 600억원에 달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올해 55살인 그의 집안은 유학파 출신이며, 미국 유학 당시 매달 1300불, 지금 환율로 70만원대의 월세 집에 살고 있었다는데요.
지금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당시 대학 등록금이 50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그의 집 월세는 상당히 큰 수준이었습니다.

이 건물의 현재 월세는 무려 4300달러로 현재 환율 기준으로는 무려 582만원에 달합니다.
이 집 전체를 사려면 500만 달러가 필요한데 현재 환율로 약 67억원에 달하는 금액의 돈입니다.
그의 할아버지는 서울은행장, 제일은행장을 역임한 고 이보영 씨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이서진은
“할아버지 댁에 도우미가 많이 있는 건 맞다. 가사 도우미가 6명씩 계셨다.”
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서진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재산이 600억에 달한다는 설과 오렌지족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한 진실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서진은 MC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진짜 600억이 있으면 지금 여기 앉아있지도 않는다."
"그랬으면 저기 위에서 쳐다보고 있을 것."
이라고 말하며 이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배우 이서진의 할아버지 이보형은 제일은행 은행장을 지냈던 인물이었으며,
이서진의 아버지는할아버지와 함께 상호신용금고를 운영한 금융계 인사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때 할아버지가 높은 위치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미나 이후 집안이 몰락해서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는데요.
"없는 걸 없다고 하지 어떡하냐?"
"조세호 씨보다 없다."
"세호는 매일 명품에 좋은 시계를 차지 않냐?"
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리고 오렌지 족이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털어놓았습니다.
"그 시대에 오렌지족이 있다는 얘기만 들었지 실제로 본 적은 없다."
"오렌지족은 고급 차를 타고 다니지 않았느냐?"
"난 아버지가 일하고 집에 들어와야 몰래 그 자가용을 몰 수 있었다."
"오렌지족과는 연관이 전혀 없다."
"그 차가 고급 차이긴 했다."

이서진은 투잡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2018년 3월부터 2024년까지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인 두올 사의 사외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이 회사는 자동차 시트나 에어백 등을 만드는 제조업체였는데요.
또한 2011년에는 에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의 상무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도 투잡을 뛰는 것을 보면 정말 그가 현재 재벌이라는 말은 소문에 불과한 것일까요?
그는 현재 대표적인 연예계의 유명한 짠돌이이기도 합니다.

지난 2024년 10월 29일 방송된 <틈만 나면> 10화에 출연한 이서진은
"난 집에 들어갔을 때 조용한 게 좋다."
"불 내가 켜는 게 좋다."
"나는 전기료 같은 것도 신경 많이 써서 불 절대 안 켠다."
"집에서 딱 하나만 켜놓고 있다."
라며 남다른 절약하는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그의 재산이 600억이라는 소문에 대해 그는
"현금이 그렇게 많으면 내가 왜 유럽에서 (꽃보다 할배) 수발을 들고 있겠냐?"
라고 해명하기도 했는데요.

그의 진짜 재산 규모가 얼마인지는 짐작하기 어렵지만 확실한 것은 그가 여전히 열심히 활동하며 앞으로도우리를 찾아올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제는 그가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