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톤파트너스, 아로마티카 추가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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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가 아로마티카 지분을 추가로 처분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케이스톤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투자 전용 법인 케이씨삼호투자 유한회사는 지난해 11월27일 아로마티카 보유주식 60만주를 주당 8000원에 매각해 약 48억원을 회수했다.
케이씨삼호투자가 보유한 잔여 주식은 120만8160주로, 발행주식 총수 대비 지분율은 약 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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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민희 기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케이스톤파트너스가 아로마티카 지분을 추가로 처분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케이스톤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투자 전용 법인 케이씨삼호투자 유한회사는 지난해 11월27일 아로마티카 보유주식 60만주를 주당 8000원에 매각해 약 48억원을 회수했다.
![케이스톤파트너스, 아로마티카 IPO 성과 [사진=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6/inews24/20260116103004853ydcx.jpg)
올해 1월에도 14만6881주를 주당 1만261원에 매도해 약 15억원을 회수했고, 45만7199주를 주당 1만382원에 처분해 약 47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케이스톤은 지난 2021년 케이씨삼호투자 유한회사 계정을 통해 아로마티카에 150억원을 투자했다. 당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상환전환우선주(RCPS) 6390주를 인수했으며, 2024년 전량 보통주로 전환했다. 이후 리픽싱 조항 적용과 함께 보유 주식 수가 늘었고, 2025년 액면분할과 무상증자를 거쳐 최종 보유 주식은 301만2240주로 확대됐다.
케이씨삼호투자가 보유한 잔여 주식은 120만8160주로, 발행주식 총수 대비 지분율은 약 9.5%다. 아직 매각되지 않은 잔존 지분 역시 최근 장내매도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평가액이 100억원을 웃도는 수준으로 추산된다.
/김민희 기자(minimi@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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