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부터 다르더라.." 남편 복 있는 여자들의 공통된 얼굴 특징 3가지

유난히 남편 복 있다는 소리를 듣는 분들, 얼굴부터 다르다는 말 들어보셨죠? 타고난 이목구비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래 쌓인 표정이 얼굴에 남은 것입니다. 세 가지 특징을 알려드립니다.

1. 눈가에 웃은 자국이 있습니다

옛말로는 눈웃음이 복을 부른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눈가 주름은 진짜로 웃을 때만 생기는 흔적입니다. 심리학자 폴 에크만은 입만 웃는 표정과 눈까지 웃는 표정을 구분하며, 눈 근육이 함께 움직여야 진심으로 읽힌다고 했습니다. 웃는 얼굴 곁에는 사람이 모이고, 그 사람 중에 배우자도 있었던 것입니다.

2. 표정이 급하게 변하지 않습니다

기분이 얼굴에 바로바로 드러나는 사람 앞에서는 상대가 눈치를 봅니다. 반대로 표정이 잔잔한 사람 앞에서는 마음이 놓입니다. 이것은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반응을 한 박자 늦추는 습관에서 나옵니다. 말하기 전에 숨 한 번 고르는 것만으로 표정이 달라집니다.

3. 입꼬리가 아래로 처져 있지 않습니다

가만히 있을 때의 입 모양은 최근 몇 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힘든 시기를 오래 보내면 아무 표정 없이 있어도 화가 나 보입니다. 다행히 이건 바꿀 수 있습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입꼬리를 살짝 올려 보세요. 표정이 감정을 만든다는 것은 여러 실험에서 확인된 사실입니다.

그럼 무엇부터 해볼까요?

얼굴을 고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은 하나만 하세요. 거울 앞에서 입꼬리 한 번 올려보기. 그거면 충분합니다.

오늘 지은 표정 하나가 10년 뒤 내 얼굴에 그대로 남습니다.

출처 : '얼굴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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