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향해 돈 세는 제스처' 광주 GK 노희동, 2경기 출장정지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6. 5. 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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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심판에게 모욕적인 손동작을 취한 노희동(광주FC)이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제3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노희동에 대한 출장정지 2경기와 제재금 200만원 징계를 결정했다.

K리그 상벌규정에 따르면 선수가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하거나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 등을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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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골키퍼 노희동.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어린이날 심판에게 모욕적인 손동작을 취한 노희동(광주FC)이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제3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노희동에 대한 출장정지 2경기와 제재금 200만원 징계를 결정했다.

노희동은 지난 5일 K리그1 12라운드 전북 현대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상황과 관련해 상대의 반칙이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경기 종료 후에도 판정 항의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심판을 향해 돈을 세는 듯한 손동작을 취했다.

K리그 상벌규정에 따르면 선수가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하거나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 등을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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