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향해 돈 세는 제스처' 광주 GK 노희동, 2경기 출장정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린이날 심판에게 모욕적인 손동작을 취한 노희동(광주FC)이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제3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노희동에 대한 출장정지 2경기와 제재금 200만원 징계를 결정했다.
K리그 상벌규정에 따르면 선수가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하거나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 등을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날 심판에게 모욕적인 손동작을 취한 노희동(광주FC)이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제3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노희동에 대한 출장정지 2경기와 제재금 200만원 징계를 결정했다.
노희동은 지난 5일 K리그1 12라운드 전북 현대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상황과 관련해 상대의 반칙이라고 강하게 항의했다. 경기 종료 후에도 판정 항의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심판을 향해 돈을 세는 듯한 손동작을 취했다.
K리그 상벌규정에 따르면 선수가 심판을 모욕하는 언동을 하거나 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 등을 할 경우, 제재금 부과 또는 출장정지 등의 징계를 할 수 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GA 없을 때 15-32…'돈치치 없는' LA 레이커스, 플레이오프 2R 2연패
- 방망이에 맞아 혼수상태 빠진 심판…日 프로야구, 위험한 스윙 퇴장 검토
- 공격은 문제 없는데…김영권 돌아온 울산, 수비 살아날까?
- WKBL 최고 슈터 강이슬, 전주원 품으로…우리은행과 4억2천 계약
- '17개 홀 7언더파' 임성재,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단독 2위 스타트
- '이글' 최혜진, 미즈호 아메리카스 공동 4위 출발
- 벨링엄과 야말이 한 팀? 아디다스, '988억원' 블록버스터 광고 공개
- 호날두, 알나스르 통산 100호 골…사우디 이적 후 첫 우승도 눈앞
- '휘청이는 레알 마드리드' 발베르데와 추아메니 충돌…머리 다치기도
- '봄' KCC는 압도적…롱 4점? '판타스틱 4' 89점 합작으로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