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하는 김주형
민경찬 2022. 10. 8. 11:15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김주형이 7일(현지시간)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2라운드 10번 홀에서 파 퍼팅을 하고 있다. 김주형은 중간 합계 10언더파 132타로 김시우와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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