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북구·광산구청장 후보 공식 출마 선언
박성호 2026. 5. 7. 08:15
진보당 소속 광주 지역 구청장 후보들이 다가오는 지방선거 동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표밭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진보당 김주업 광주 북구청장 후보와 정희성 광산구청장 후보는 광주시의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 정치의 혁신을 위해 진보당 소속 구청장 2명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두 후보는 지역 정치의 변화가 정부 성공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자치구의 자치시 승격과 청년 임대주택 공급, 주민참여 예산 확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자체서 공공생리대 540만 팩 시범 제공…생산업체 경쟁입찰
- 2금융권 예금 금리 일제 상승…저축은행 16개월 만에 최고
- 한덕수 전 총리 2심 선고 오전 10시 생중계...1심 '징역 23년'
- 이윤행 혁신당 함평군수 후보 "광주-함평 20분 메가시티는 생존 전략"[와이드이슈]
- 중부·전북 오후부터 비…강풍·큰 일교차 주의
- 이윤행 혁신당 함평군수 후보 "일자리·주거·의료 부족이 인구 감소 원인" [와이드이슈]
- 이윤행 혁신당 함평군수 후보 "광주-함평 20분 메가시티는 생존 전략"[와이드이슈]
- 여수시장 경선 탈락 김영규, 시의원 '전략공천' 논란
- 노관규 '징검다리 4선' 도전 "순천 미래 완성하겠다"
- 개혁·진보정당 광산을 보궐 후보들, 민주당 비판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