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피카소 내연녀는 미성년자였다"..이찬원 '경악'[셀럽병사][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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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 가수 이찬원이 화가 피카소의 내연녀가 미성년자였다는 말에 경악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20세기 예술을 뒤흔든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 그리고 그의 캔버스 뒤에 가려진 여인들의 삶을 그렸다.
이에 이창용은 "맞다. 피카소는 마흔다섯이고 마리 테레즈는 17세였다. 논란을 잠재우려고 '처음 만난 건 18살이었다'라고 하지만 본인도 의식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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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20세기 예술을 뒤흔든 천재 화가 파블로 피카소, 그리고 그의 캔버스 뒤에 가려진 여인들의 삶을 그렸다.
장도연은 피카소의 내연녀 마리 테레즈 발터를 언급했다. 이창용은 "사실 저 여자는 5년 전에 만난 여자였다. 길 걷고 있던 마리 테레즈 발터를 본 것. 그리고 모델을 제안했다. 하지만 '누구냐'라고 물어봤다. 미술에 관심이 없거나 아기다"라고 설명했다. 이찬원은 "혹시 미성년자냐"라고 경악했다.
이에 이창용은 "맞다. 피카소는 마흔다섯이고 마리 테레즈는 17세였다. 논란을 잠재우려고 '처음 만난 건 18살이었다'라고 하지만 본인도 의식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두 사람이 매일 만나던 장소는 피카소와 올가의 아파트 위층"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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