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독립운동 위인들…국립중앙박물관, 광복 80주년 기념 전시
조종엽 기자 2025. 7. 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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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은 국사편찬위원회와 함께 전시 '광복 80주년, 다시 찾은 얼굴들'을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서울 용산구 박물관 상설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선 유관순 열사 안창호 한용운 선생 등 '일제 주요 감시 대상 인물 카드'(국가등록문화유산) 실물이 처음으로 관람객을 만난다.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의사, 유 열사, 안 선생 등 독립운동가 5명의 모습을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한 영상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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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은 국사편찬위원회와 함께 전시 ‘광복 80주년, 다시 찾은 얼굴들’을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서울 용산구 박물관 상설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선 유관순 열사 안창호 한용운 선생 등 ‘일제 주요 감시 대상 인물 카드’(국가등록문화유산) 실물이 처음으로 관람객을 만난다. 이 카드엔 체포 직후 촬영됐거나 수집된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이 부착돼 있다.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의사, 유 열사, 안 선생 등 독립운동가 5명의 모습을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한 영상도 상영된다. 안 의사의 옥중 유묵, 나석주 의사의 거사 준비 편지, 이·윤 의사의 선서문 등도 볼 수 있다.
조종엽 기자 jj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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