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C : 홈레이스' 데뷔조 모디세이, 오늘 데뷔작 발매

김현식 2026. 4. 1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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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13일 데뷔한다.

모디세이는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 등 중화권 출신 멤버 7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싱글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방찬, 창빈, 한)가 작업을 맡은 곡인 '훜'이다.

모디세이는 내달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재팬 2026'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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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훜' 수록한 싱글 발매
스키즈 쓰리라차와 협업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가 13일 데뷔한다.

(사진=원시드)
모디세이는 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 등 중화권 출신 멤버 7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Mnet ‘보이즈2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거쳐 데뷔 기회를 잡았다. 활동은 CJ ENM과 JYP 차이나,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가 협력해 출범한 합작법인 원시드의 지원 아래 전개한다.

이들은 이날 데뷔 싱글 ‘1. 갓 훅트: 언 어딕티브 심포니’(1. 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발매한다. 싱글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팀 쓰리라차(3RACHA·방찬, 창빈, 한)가 작업을 맡은 곡인 ‘훜’이다.

멤버들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앞세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우리가 얼마나 잘할 수 있는지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모디세이는 내달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재팬 2026’ 무대에 오른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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