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2년 만에 '최고의 시댁' 5살 연하 남편 만나 결혼발표한 100억 CEO 여배우

지난 1994년 혼성 그룹 뮤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배우로도 활약하며 영화 ‘짱’, ‘오! 브라더스’,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등에 출연했습니다.

김준희는 '연예가중계'의 MC를 비롯해 '순위 정하는 여자', '렛미인2',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팔로우미2'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1976년생 김준희는 2006년 지누션 출신 지누와 결혼했다가 2008년 이혼했습니다. 연예활동 대신 의류사업에 매진했던 김준희는 연 매출이 100억 CEO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김준희, 이혼 12년 만에 5살 연하 재혼발표

2020년 김준희는 가수 지누와 이혼한 후 12년 만에 재혼 발표를 했습니다. 김준희는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조용히 스몰 웨딩을 올리며 재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운영 중인 의류 쇼핑몰은 오픈 1시간 만에 1억 원을 넘는 매출을 올릴 만큼 큰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연 매출은 무려 100억 원에 달했습니다.

"최고의 남편과 시댁"... 연하 남편과 행복한 결혼 생활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헀는데요. 김준희는 "아버님 만나 뵙고 오는 길. 뵐 때마다 너무 멋있고 좋으신 우리 아버님.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데 죄송스러운 마음뿐이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고의 남편과 최고의 시댁. 정말 이처럼 또 좋은 건 없겠죠"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2024년 김준희는 결혼 4주년을 맞아 남편과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임했습니다. 김준희는 화이트 드레스 착장으로 아름다운 신부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우아한 복도에 앉아 자리 잡는가 하면 홀로 대기실에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연매출 100억 CEO'로 불리는 김준희는 연하와 남편과 함께 쇼핑몰 등을 운영했지만 해당 쇼핑몰 폐업을 알린 뒤 새 브랜드를 론칭하며 대박을 터뜨리는데 성공했습니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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