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유연호 충남대병원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최고 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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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박정수·유연호 응급의학과 교수가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각각 '故김승호 학술상'과 '소생의학상'을 받았다.
21일 충남대병원에 따르면 박정수 교수는 지난 17-1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故김승호 학술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와 유 교수는 각각 2019년과 2023년에 '미국심장협회 소생연구 심포지엄 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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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병원 박정수·유연호 응급의학과 교수가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각각 '故김승호 학술상'과 '소생의학상'을 받았다.
21일 충남대병원에 따르면 박정수 교수는 지난 17-18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故김승호 학술상'을 수상했다.
故김승호 학술상은 최근 1년간 SCI(E)급 학술지에 주저자로 게재한 논문들의 피인용지수를 종합해 가장 우수한 1명에게 수여한다.
유 교수는 '소생의학상'을 수상했다.
소생의학상은 대한심폐소생협회와 대한응급의학회가 세계적인 우수 연구자를 발굴하고 소생의학 발전에 이바지한 연구자들의 학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박 교수와 유 교수는 각각 2019년과 2023년에 '미국심장협회 소생연구 심포지엄 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앞으로도 심정지 환자를 대상으로 한 소생의학 연구에 더욱 정진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생존율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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