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1억" 신정환, 식당 오픈한지 45일만에 대박 난 근황('휴먼스토리')
최신애 기자 2026. 4. 30. 23:4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휴먼스토리' 채널에 출연한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은 서울 군자동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신정환은 직접 경차를 몰고 매장으로 출근하면서 "앙드레김 선생님이 살아계실 때 하얀색 벤츠를 탄 사람 중 두 번째가 바로 나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좋은 차 많이 탔다. 스포츠카도 타 보고.. 남들한테 보이는게 중요했다"면서도, "경차로 바꾸고 나서 너무 편하다. 여기저기 혜택도 많고 주차하는 데 시간도 단축된다"고 전했다.
또한 신정환은 16년에 걸친 자숙 생활에 대해 "자업자득으로 스스로 젊은 날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 많은 곳을 피해 다녔고 식당에서도 등 돌리고 앉았다"고 전했다.
식당 매출에 대해선, "오픈한 지 한 달 반 됐는데 월 매출 1억 원이다. 어그로가 있을 거라 역효가가 날 수 있겠다 싶어서 맛에 진정성을 먼저 느끼게 하려고 식당 간판에서도 내 이름을 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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