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매출 1억" 신정환, 식당 오픈한지 45일만에 대박 난 근황('휴먼스토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휴먼스토리' 채널에 출연한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은 서울 군자동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신정환은 16년에 걸친 자숙 생활에 대해 "자업자득으로 스스로 젊은 날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 많은 곳을 피해 다녔고 식당에서도 등 돌리고 앉았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유튜브 '휴먼스토리' 채널에 출연한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신정환은 서울 군자동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신정환은 직접 경차를 몰고 매장으로 출근하면서 "앙드레김 선생님이 살아계실 때 하얀색 벤츠를 탄 사람 중 두 번째가 바로 나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좋은 차 많이 탔다. 스포츠카도 타 보고.. 남들한테 보이는게 중요했다"면서도, "경차로 바꾸고 나서 너무 편하다. 여기저기 혜택도 많고 주차하는 데 시간도 단축된다"고 전했다.
또한 신정환은 16년에 걸친 자숙 생활에 대해 "자업자득으로 스스로 젊은 날을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사람 많은 곳을 피해 다녔고 식당에서도 등 돌리고 앉았다"고 전했다.
식당 매출에 대해선, "오픈한 지 한 달 반 됐는데 월 매출 1억 원이다. 어그로가 있을 거라 역효가가 날 수 있겠다 싶어서 맛에 진정성을 먼저 느끼게 하려고 식당 간판에서도 내 이름을 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