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기초방식 최초, 수직증축형 리모델링 2차 전문기관 안전성 검토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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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구조가 진행 중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현대1차아파트'의 수직증축형 리모델링 사업이 전문기관의 2차 안전성 검토를 통과했다.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은 지난 8년간 시공단계까지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안전성이 검토돼 왔지만, 구조안전이 검증될 경우 사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번 '대치현대1차아파트 수직증축형 리모델링 2차 전문기관 안전성 검토 통과'를 통해 처음 확인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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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구조가 진행 중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현대1차아파트’의 수직증축형 리모델링 사업이 전문기관의 2차 안전성 검토를 통과했다. 2014년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이 법제화된 이후 8년 만에 파일(말뚝)기초로는 최초다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은 지난 8년간 시공단계까지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안전성이 검토돼 왔지만, 구조안전이 검증될 경우 사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번 ‘대치현대1차아파트 수직증축형 리모델링 2차 전문기관 안전성 검토 통과’를 통해 처음 확인된 것이다.

리모델링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리모델링 사업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유포된 파일(말뚝)기초로는 수직증축 심의 통과가 불가능하다는 우려를 불식시키는 쾌거”라고 전했다.
국내 공동주택의 파일형식이 90% 이상 파일(말뚝) 기초라는 점에서 이번 2차 구조안전성 평가 통과 소식이 향후 리모델링 사업 활성화에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다.
㈜도화구조는 수직증축형 리모델링 법제화 이전부터 현재까지 공동주택 리모델링 구조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 2월 ‘서울 송파구 성지아파트 수직증축형 리모델링(지내력기초방식)’을 2014년 관련법 제정 이후 최초로 승인 받은 이후에도 리모델링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 이번 파일(말뚝)기초방식까지 최초의 수직증축 승인이라는 결실을 얻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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