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vs아일릿 르세라핌 소속사 25억 소송 일시정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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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레코즈 대표이자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과 빌리프랩, 쏘스뮤직의 소송이 일시 정지됐다.
3월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이 민희진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변론기일을 추정기일로 변경했다.
민희진은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측에 각각 20억 원대, 5억 원대 손해배상소송을 당해 재판을 받아 왔다.
어도어는 지난해 민희진, 어도어 멤버였던 다니엘을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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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오케이레코즈 대표이자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과 빌리프랩, 쏘스뮤직의 소송이 일시 정지됐다.
3월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빌리프랩과 쏘스뮤직이 민희진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 변론기일을 추정기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두 소송의 변론기일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민희진은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측에 각각 20억 원대, 5억 원대 손해배상소송을 당해 재판을 받아 왔다.
한편 민희진은 2024년 11월 어도어 퇴사 후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도 현재 진행형이다.
어도어는 지난해 민희진, 어도어 멤버였던 다니엘을 상대로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은 어도어 퇴사 후 하이브를 상대로 260억 원 규모 풋옵션 행사를 위한 대금 청구 소송 등에 돌입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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