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꿀벅지' 아이콘의 반전 고백… '엉덩이 민자라 놀림받아’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이처럼'을 통해 엉덩이 볼륨을 만들기 위한 하체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유이는 "엉덩이가 민자라서 놀림을 받았다"며, 스타일리스트 팀은 직접적으로 지적하지 않지만, 볼륨 있는 엉덩이를 가진 분들이 부럽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키 172cm에 50kg의 남다른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유이는, '꿀벅지'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지만, 엉덩이 볼륨에 대한 콤플렉스를 고백하며 하체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영상에서 유이는 헬스장에서 고강도 하체 운동을 진행하며 "토할 것 같다"는 솔직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유이는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23일까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팬들은 그녀의 새로운 도전에 많은 기대와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