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025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춘계리그 …금오공대 vs 대구대 1점 차 승부 현장!

김용국 2025. 5. 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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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3회째를 맞은 2025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춘계리그가 지난 10일 개막하여 지역 10개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참가팀들은 대학 1부와 2부로 나뉘어 다음 달 15일까지 리그전을 펼칠 예정이다.

2부 리그에는 영남대, 동국대, 금오공대, 대구대, 계명대가 출전하며, 금오공대와 영남대가 우승을 다툴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일 한동대 구장에서 1부 리그 개막전에 이어, 11일에는 군위종합운동장에서 2부 리그 개막 경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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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3회째를 맞은 2025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춘계리그가 지난 10일 개막하여 지역 10개 대학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참가팀들은 대학 1부와 2부로 나뉘어 다음 달 15일까지 리그전을 펼칠 예정이다.

1부 리그에는 경북대, 경일대, 한동대, 대구한의대, 대구가톨릭대가 속해 있으며, 경일대와 한동대, 경북대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있따. 특히 경북대는 최근 14번의 대회에서 10번 우승하며 저력을 보여준다.

2부 리그에는 영남대, 동국대, 금오공대, 대구대, 계명대가 출전하며, 금오공대와 영남대가 우승을 다툴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동국대의 활약 또한 기대된다.

지난 10일 한동대 구장에서 1부 리그 개막전에 이어, 11일에는 군위종합운동장에서 2부 리그 개막 경기가 펼쳐졌다. 오전 11시에는 금오공대와 대구대의 경기가 치러졌으며, 오후 2시에는 같은 장소에서 동국대와 영남대의 대결이 열렸다.

11일 오전 치러진 금오공대와 대구대의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13대 14로 대구대가 1점차로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다.

이제 막 시작된 춘계리그에서 각 대학 팀들이 어떤 드라마를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용국 기자 ky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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