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에서 500대 1 뚫고 '주말드라마 주연'으로! 33세 여배우, 캐주얼룩

배우 이세희가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캐주얼룩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이세희 SNS

이세희는 내추럴하면서도 센스 있는 캐주얼룩으로 편안한 일상 속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연한 민트빛 슬림핏 티셔츠에 데님 오버올을 매치해 활동성을 높이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살렸고, 허리에 니트 톱을 가볍게 묶어 스타일에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블랙 숄더백과 긴 생머리는 전체적으로 단정한 인상을 주며,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연출로 꾸안꾸 감성을 세련되게 완성했습니다.

한편, 이세희는 치위생학과를 전공하고 치위생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면허증을 취득했으나,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배우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이후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KBS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주연으로 발탁되며 주목받았습니다.

사진=이세희 SNS
사진=이세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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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세희 SNS
사진=이세희 SNS
사진=이세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