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소형픽업 '싼타크루즈 나이트' SUV로 변신한다면?

김미영 입력 2022. 9. 2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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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지난달 북미시장 전용 소형픽업 '싼타크루즈'의 연식변경 모델 및 신규트림 '나이트(Night) 에디션'을 선보인 가운데 이를 바탕으로 한 SUV 가상도가 등장해 화제다.

소셜미디어에서 kelsonik으로 알려진 버추얼 아티스트 '니키타 추이코'는 싼타크루즈 연식 변경 모델을 SUV로 변신시켜 큰 관심을 모았다.

나이트 에디션은 싼타크루즈 AWD SEL 액티비티를 기반으로 2.5리터 터보차저 엔진에 8단 듀얼클러치가 조화를 이뤄 최고출력 281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외장디자인은 검정색 크롬 그릴과 나이트 에디션 전용 검정색 20인치 알로이 휠, 검정색의 전후면 하단 페시아 디자인, 유광의 검정색 미러 캡과 도어 손잡이, 듀얼 사이드 스탭 등을 특징으로 한다.

해당 아티스트는 앞서 서스펜션을 낮추고 두 가지 새로운 유형의 휠을 장착한 기아 쏘렌토 렌더링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싼타크루즈가 SUV로 변신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투싼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신기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2023년형 싼타크루즈 가격은 기본형 2만6745달러(한화 3500만원), 나이트 에디션 3만7105달러(한화 5000만원) 등으로 책정됐다.

/지피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gpkorea.com, 사진=인스타그램 kels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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