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신작 모바일 탑다운 슈팅 ‘오버워치 러시’ 공개

임영택 게임진 기자(ytlim@mkgamezin.com) 2026. 2. 2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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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신작 모바일게임 '오버워치 러시'를 공개했다.

'오버워치'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탑다운 시점의 히어로 슈팅 게임이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오버워치' 세계관을 바탕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신작 탑다운 히어로 슈팅 게임이다.

기존 '오버워치'를 개발하는 팀 4와는 별개로 전원 모바일 개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으로 이루어진 블리자드 팀이 전담해서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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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러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신작 모바일게임 ‘오버워치 러시’를 공개했다. ‘오버워치’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탑다운 시점의 히어로 슈팅 게임이다.

블리자드는 지난 24일 개발 업데이트 공지를 통해 ‘오버워치 러시’를 발표했다. 블리자드에 따르면 ‘오버워치’ 세계관을 바탕으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신작 탑다운 히어로 슈팅 게임이다.

‘오버워치 러시’
기존 ‘오버워치’를 개발하는 팀 4와는 별개로 전원 모바일 개발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으로 이루어진 블리자드 팀이 전담해서 개발하고 있다.

현재는 개발 초기 단계로 일부 국가 및 지역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준비 중이며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최신 소식을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향후 개발 과정에서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다”라며 “모든 플랫폼의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모험을 선사하며 오버워치 세계관을 계속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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