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체조 선수 출신이라고? 한양대 연극영화과 대학원 가서 23살에 데뷔한 여배우, 쇼츠룩

배우 안지혜가 드라마 ‘트웰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안지혜는 깊은 와인 컬러의 트위드 재킷을 매치해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하면서도, 블랙 가죽 쇼츠로 대담하고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글로시한 질감의 가죽 쇼츠는 조명 아래 빛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블랙 크롭탑과의 조합으로 스포티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펌프스 힐로 각선미를 강조하며 당당한 워킹을 선보였고, 포니테일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전체적인 룩의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한편 안지혜는 한국체육대학교 출신으로, 졸업할 때까지 기계체조 선수였습니다. 이후 안지혜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습니다.

1989년생인 안지혜는 지난 2012년 영화 '반창꼬'로 데뷔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
사진=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