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칸쵸 챌린지' 도전했지만…"원영이가 없써요"

이승길 기자 2025. 11. 22.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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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귀여운 ‘칸쵸 챌린지’ 참여 인증샷을 공개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장원영은 “원영이가 없써요”라는 멘트와 함께 과자 ‘칸쵸’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화이트 톤의 상·하의에 양말과 브라운 부츠를 매치한 장원영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과자를 들어 보이며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칸쵸를 찾지 못한 상황을 귀엽게 표현했다.

최근 40주년을 맞은 ‘칸쵸’는 국내 인기 신생아 이름 500개와 공식 캐릭터 이름을 과자 위에 새겨 판매 중이다. SNS에서는 ‘내 이름 찾기’ 열풍이 불며 인증샷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아시아와 유럽, 미국,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이어가며 글로벌 인기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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