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역대 최악’이라는 캐나다-미국 관계, 현지인들에게 들어보니

김소영 2025. 3. 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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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넘어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트럼프 스톰'에 초창기부터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지리적, 정치적으로 미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인 캐나다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관세 부과 압박과 '51번째 주' 편입 발언 등으로 캐나다 현지에서는 반미 시위가 벌어지고, 미국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까지 일고 있다는데요.

크랩이 캐나다 현지인들에게 현지 사정을 들어 봤습니다.


https://youtu.be/A-tzpuh6P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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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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