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케이티 로갈스키(Katie Rogalski)씨는 자신의 개와 함께 동네를 산책하러 나갔다가 나무 위에 높은 무언가가 그녀의 눈을 사로잡았고 가던 길을 멈추게 만들었습니다.
거기 나뭇가지 사이에 다람쥐 둥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조금 다른 점이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드레이"라고도 알려진 다람쥐 둥지는 나뭇잎, 잔가지, 풀과 같은 천연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그날 발견된건 생전 보지 못한 뒷모습이었습니다.

로갈스키씨는 “저는 그것이 무척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정말 뜬금없는 조합이었어요."
말의 엉덩이가 다람쥐 둥지에 꽂혀있는 모습이 정말이지 이상하고 웃겼어요.

다람쥐가 자신의 둥지를 강화하기 위해 장난감 말을 선택한 이유가 정확히 무엇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로갈스키씨는 말의 갈기가 단열재로 사용하기에 매력적으로 보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경우이든 로갈스키씨는 다람쥐의 공학적 위업에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인도를 따라 나무 위로 약 3-4미터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그들은 작지만 강한 동물임이 틀림없어요."
출처 : https://tinyurl.com/2xj462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