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멤버 명재현, 태산, 운학이 <싱글즈> 코리아 8월호와 〈싱글즈 재팬〉 2026년 8월호 커버를 동시에 장식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일 양국 뜨겁게 달군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태산·운학, 〈싱글즈 재팬〉 8월호 커버 장식… 글로벌 존재감 입증
정규 1집 <HOM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세 사람은 데뷔 첫 월드투어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를 앞두고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가나가와, 오사카, 미야기, 나가노 등 일본 6개 도시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커버 장식은 일본 독자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특별하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정규 1집 <HOME>으로 일본 오리콘, 빌보드 재팬 등 일본의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으며, 국내 앨범으로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인증을 4연속 획득하는 등 일본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글로벌 행보 속에서 공개되는 〈싱글즈 재팬〉 8월호는 보이넥스트도어의 현재를 가장 가까이 담아낸 화보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세 멤버는 이번 화보를 통해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편안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명재현은 콘서트에 서는 순간을 사랑하고 늘 설렌다며, “‘가수 하길 잘했다!’ 싶다. 하지만 무엇보다 준비한 것을 제대로 보여드리자는 마음이 가장 크다. 책임감을 갖고 완성도 높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하며 팬들에 대한 책임감과 무대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이번 화보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는 “오늘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추를 두 개 이상 푸는 최대 노출에 도전해봤다.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고 말하며 유쾌한 면모를 드러냈다.
태산은 정규 1집 <HOME>의 최애 곡에 대한 에디터의 질문에 “ADIOS!’ ‘기억해줘요’ ‘I Wonder’. 를 작업하는 내내 아끼는 사람들을 많이 떠올렸다. 특히 가사를 쓸 때 더 그랬다.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나답고, 또 보이넥스트도어답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마음이 잘 담긴 곡들이라 더욱 애정이 간다.”며 앨범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또 이번 콘서트에서 특별히 선보인 베이스 연주에 대해 “무대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는 모습을 처음 보여드릴 예정인데, 원도어가 좋아해줬으면 한다. 기타를 조금 배워둔 덕분에 빠르게 준비할 수 있었다.”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운학은 “활동이 끝나고 훨씬 단단해졌다. 예전엔 앞으로 어떻게 성장하면 될지 방향을 못 잡았는데, 앨범을 내고 나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며 활동 소회를 전했다. “팬분들을 마주하면서 깨달은 점도 많다. 나를 응원하는 분들이 원하는 건 내가 그들이 좋아할 만한 걸 하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끝까지 나아가며 성장해가는 과정이더라. 그래서 후회 없이, 미련 없이 지금의 나를 보여주기로 했다. 내 취향과 내가 그리는 이상적인 모습에 집중해야겠다고, 흔들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 보이넥스트도어의 싱글즈 코리아 8월호 커버가 궁금하다면? 아래 기사 본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