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로 '껑충'…홍정민 8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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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우승에 성공한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에 올랐다.
6일(한국 시간)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유해란은 지난주 12위에서 7계단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홍정민은 지난주 142위에서 54계단 상승한 88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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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빈스=AP/뉴시스] 유해란이 4일(현지 시간) 미 유타주 아이빈스 블랙 데저트 리조트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해란은 첫날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고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를 기록하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고 통산 3승을 올렸다. 2025.05.05.](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is/20250506085947632uvzr.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올 시즌 첫 우승에 성공한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에 올랐다.
6일(한국 시간) 발표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유해란은 지난주 12위에서 7계단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해란은 지난 5일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2)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우승했다. 통산 3승.
김효주는 지난주 7위에서 8위로, 고진영은 8위에서 9위로 한 계단씩 내려갔다.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4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홍정민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제공) 2025.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6/newsis/20250506085947847qyyk.jpg)
세계랭킹 1~4위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순으로 변함이 없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홍정민은 지난주 142위에서 54계단 상승한 88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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