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갈락티코 3기 탄생하나' 레알 마드리드,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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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28. 맨체스터 시티)를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90MIN'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엘 나시오날'을 인용해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맨시티의 로드리와 사랑에 빠졌고 그를 데려오면 주드 벨링엄과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라리가 수준급 미드필더로 올라선 로드리에게 관심을 보인 팀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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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28. 맨체스터 시티)를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90MIN’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엘 나시오날’을 인용해 “플로렌티노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맨시티의 로드리와 사랑에 빠졌고 그를 데려오면 주드 벨링엄과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로드리는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수비형 미드필더다. 그는 191cm에 달하는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다. 발밑 기술도 뛰어나며 빌드업 능력은 최정상급이다. 중거리 슈팅으로 골을 터트리는 경우도 많다.
로드리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리그 정상급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2018년 비야레알에서 AT 마드리드로 이적한 그는 2018/19시즌 공식전 47경기 3골 1도움으로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다.



라리가 수준급 미드필더로 올라선 로드리에게 관심을 보인 팀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시티였다. 맨시티는 2019년 여름 7,000만 유로(한화 약 1,058억 원)를 들여 로드리를 전격 영입했다.
로드리는 과르디올라 체제에서 대체 불가능한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로드리는 맨시티에서 5년 동안 257경기 26골 30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는 로드리가 선발로 나선 경기에서 74경기 무패 행진을 구가하기도 했다.
로드리는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도 주축 선수다. 2018년 3월 스페인 대표팀에서 첫선을 보인 로드리는 A매치 56경기를 소화했다. 유로 2024에 출전한 로드리는 대회 내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스페인의 우승에 기여했다. 로드리는 대회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로드리를 주시하고 있는 구단은 레알 마드리드다. 레알 마드리드는 벨링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등 젊은 선수들로 갈락티코 3기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랜 기간 공들인 킬리안 음바페 영입까지 확정 지었다. 로드리까지 합류한다면 레알 마드리드의 갈락티코 3기 프로젝트는 더욱 순항할 수 있다.


사진= Madridista_adama/게티이미지코리아
- 페레즈 레알 마드리드 회장, 로드리 영입에 관심(英 90MIN)
- 로드리, 맨시티와 스페인 대표팀에서의 활약으로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군림
- 레알 마드리드, 로드리 영입하면 최정상급 중원 구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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