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선] 부산 북갑 66.63% 개표...하정우 44.25% vs 한동훈 41.69%

최기철 2026. 6. 4. 01: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정우 민주당 후보(왼쪽), 한동훈 무소속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부산 북구갑 개표가 60%대를 넘어선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0시 50분 기준 부산 북구갑 개표율은 66.63%다.

현재 하 후보는 2만4057표를 얻어 득표율 44.25%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 후보는 2만2666표, 득표율 41.69%로 하 후보를 추격 중이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391표(2.56%p)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7636표, 득표율 14.04%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 북구갑은 이번 재·보궐선거의 주요 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혔다. 하 후보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한 후보와의 표 차가 크지 않아 최종 개표 결과까지는 접전이 이어질 전망이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