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인데 벌써 데뷔 22년 차인 여전히 예쁜 여배우, 눈부신 리조트룩

배우 김유정이 청량감 가득한 리조트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김유정 SNS

내추럴한 웨이브 머리에 선글라스를 무심히 얹고, 크림빛 니트 카디건을 가볍게 걸친 김유정은 맑은 눈빛으로 렌즈를 응시하며 ‘청량’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깊게 파인 민트 블루 홀터넥 수영복과 내추럴한 크로셰 백, 귀여운 인형 키링까지 더해져 로맨틱한 감성과 꾸러기 매력이 교차하는 독보적 리조트룩을 완성했습니다.
해변에서의 또 다른 컷에서는 러플이 사랑스러운 화이트 원피스 수영복과 밀짚모자를 매치해 고전적인 휴양지 미를 한껏 살렸으며, 가방에는 열대어 모양의 키링이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한편, 김유정은 곧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 출연합니다.
'친애하는 X'는 살아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남자의 잔혹하면서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입니다.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사진=김유정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