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1티어 기자 동시 폭로 "김민재 이탈리아 복귀 가능성 낮아"...이유는 감당 불가 연봉 "거대한 희생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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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이탈리아 무대 복귀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관측이다.
모레토 기자 또한 "선수 측에서 거대한 희생이 있어야 한다. 김민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로 돌아오려면 연봉을 낮춰야만 한다. 그래도 김민재의 상황을 지켜볼 필요는 있다. 김민재는 1순위 센터백이 아니고, 꾸준히 뛰지 못하고 있다. 1월 이적시장에서 상황을 봐야 한다. 아직 인터밀란은 김민재를 데려오기 위해서 움직이지는 않고 있다. 아직 활발한 상황이 아니다"며 연봉적인 문제가 김민재의 이탈리아 복귀를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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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김민재의 이탈리아 무대 복귀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관측이다.
유럽 이적시장 최고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24일(한국시각) 로마노 기자의 유튜브를 통해 김민재의 인터밀란 이적설에 대해서 다뤘다.

아체르비는 이탈리아 최고 센터백 중 한 명이지만 1988년생으로 이제 곧 40대가 되는 선수다. 전력을 유지해야 하는 빅클럽 입장에서는 나이가 많은 선수와 오랫동안 동행하기 어렵다. 이에 인터밀란은 아체르비가 떠나면 새로운 핵심 센터백을 원하는 것이다.

모레토 기자 또한 "선수 측에서 거대한 희생이 있어야 한다. 김민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로 돌아오려면 연봉을 낮춰야만 한다. 그래도 김민재의 상황을 지켜볼 필요는 있다. 김민재는 1순위 센터백이 아니고, 꾸준히 뛰지 못하고 있다. 1월 이적시장에서 상황을 봐야 한다. 아직 인터밀란은 김민재를 데려오기 위해서 움직이지는 않고 있다. 아직 활발한 상황이 아니다"며 연봉적인 문제가 김민재의 이탈리아 복귀를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선수라면 항상 꾸준히 뛰는 걸 원하기 때문에 김민재도 당장 바이에른에서의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할 것이다. 뛰기 위해 이탈리아 복귀를 결심한다면 김민재는 연봉을 많이 깎으면서 이적을 해야 한다. 프로 커리어가 짧은 축구 선수 입장에서는 연봉을 절반 이상 깎는다는 게 절대로 쉬운 결정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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