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백진희와 결별 3년 만에 '핑크빛'..미모의 여성과 인생 첫 소개팅 성사(미우새)

김소희 2026. 4. 20. 08: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윤현민이 임원희와 함께 2대2 소개팅에 나서며 색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

19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윤현민×임원희, 탁재훈×김희철과 함께한 우당탕탕 아바타 소개팅♥"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윤현민과 임원희와 함께 2대2 소개팅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소개팅에 앞서 윤현민은 "태어나서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솔직한 고백으로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곧이어 등장한 두 명의 소개팅 상대 앞에서는 숨겨둔 입담을 발휘, "두 분 중 누가 저를 차지하실 거냐"는 재치 있는 농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번에 풀어냈다.

하지만 이날 소개팅은 평범한 만남이 아닌 '아바타 소개팅'으로 진행됐다. 탁재훈과 김희철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은 예측 불가한 행동을 이어갔다. 윤현민은 소개팅 도중 아령을 들고 운동을 하는가 하면, 임원희는 통일 노래를 열창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의 좌충우돌 소개팅 현장은 오는 26일 일요일 밤 9시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윤현민은 2023년 백진희와 7년간의 공개 열애를 종결하며 결별 사실을 알렸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