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두가 인스타그램에 블랙과 화이트 컬러 대비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한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자두는 블랙 니트 스웨터를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패턴 디테일과 러프한 마감 처리가 돋보이며,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니트 소재의 프릴 장식이 들어간 블랙 비니를 착용해 귀여운 무드를 더했습니다.
크로셰(뜨개) 디테일이 빈티지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며, 스트랩이 내려오는 디자인으로 독특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 표현을 강조했으며, 짧은 단발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컬러로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자두는 2013년 6살 연상의 재미교포 출신 목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지만 지난 2020년 남동생이 세상을 떠난 후, 2021년 한 방송에서 올케를 도와 네 명의 조카를 돌보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