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 '전신 문신' 제거 과정 공개…"할 때보다 5배 더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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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전신 문신 제거 과정을 자세히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나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한 달에 한 번 가는 날'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어 버렸다'는 자막으로 그간 전신 문신을 지워왔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이날 공개한 영상에서 관련 병원을 찾아 레이저로 온몸의 문신을 지우는 과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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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전신 문신 제거 과정을 자세히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나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한 달에 한 번 가는 날'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어 버렸다'는 자막으로 그간 전신 문신을 지워왔다는 사실을 알렸다.
앞서 나나는 지난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전신 문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심적으로 어려웠던 시기에 해소법으로 문신을 택했다"며 "어머니 부탁으로 전신 문신을 지우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이날 공개한 영상에서 관련 병원을 찾아 레이저로 온몸의 문신을 지우는 과정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고통을 참는 그의 모습이 여러 차례 나오기도 했다.
나나는 문신 제거 후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연고를 발라 주는 간호사에게 "흉터가 남게 지워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간호사는 "맞다. 깨끗하게 (지워졌다)"며 "SNS에 (문신 제거에 따른 변화 과정이) 많이 뜨더라"고 답했다.
이후 병원을 나선 나나는 의상 피팅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곳에서 만난 한 스태프는 "(문신)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더 아프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나나는 "(지우는 게) 한 다섯 배 정도 더 아픈 거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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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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