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이의정이 다시 한 번 인생의
봄을 느끼고 있다고 해요

20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던
9살 연하 남성과 몇 년 전
우연히 재회하며 사랑을 키운 것

어린 시절 유도 선수 출신이었던
남자친구는 성숙한 어른이 되어 돌아왔고,
이의정은 “그가 건강을 챙겨주는
세심함에 반했다”고 애정을 보여주었어요

이의정은 사실 8살 아역 모델로
데뷔해 ‘뽀뽀뽀’, ‘KBS 어린이극장’,
‘한지붕세가족’ 등으로 입지를 다진 뒤,
‘남자셋 여자셋’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은
여배우에요

하지만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고 긴 투병을 겪어야 했는데요,
다행히 완치 후 건강을 되찾아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에요

네티즌들은 “진짜 돌아온 인연인가 봐요”,
“이의정 씨 너무 행복해
보여서 저까지 기뻐요” 등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는 예쁜 커플이에요

이의정의 러브스토리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이의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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