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남편 위해 20억 건물 직접 매입해 베이커리 선물한 여가수, 일상룩

가수 바다의 패션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시크 레이어드 룩
첫 번째 스타일에서 바다는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를 아우터로 활용하여 트렌디한 레이어드 룩을 연출하고 있다. 안에는 블랙 스트랩리스 탑을 매치하고, 하의로는 크림색 바탕에 블랙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니트 미니스커트를 선택해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와일드 글래머 스타일
두 번째 룩에서는 레오파드 패턴의 스트랩리스 드레스로 강렬한 임팩트를 주고 있다. 골드 체인 목걸이와 드롭 이어링으로 럭셔리함을 더하며, 올백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도시적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드리미 그라데이션 드레스
세 번째 스타일에서는 무지개빛 그라데이션이 아름다운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착용해 로맨틱한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진주 목걸이가 드레스의 화려함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진주 레이어드 엘레간스
마지막 룩에서는 화이트 셔츠에 다양한 길이의 진주 목걸이를 레이어드하여 클래식한 엘레간스를 표현하고 있다. 헤드폰 액세서리까지 더해 모던한 감각을 보여주며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S.E.S. 출신 가수 바다가 10살 연하 남편을 위해 마련한 특별한 선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다는 2019년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을 9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은 단순한 부동산 투자가 아닌 신혼집으로 리모델링되었으며, 현재 남편이 1층에서 직접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17년 결혼 당시 10살 나이 차로 주목받았지만, 바다는 남편의 진심 어린 고백에 마음을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남편의 올드한 음악 취향 때문에 '산할아버지'라는 별명을 붙였지만, 박보검을 닮은 외모에 대한 자부심은 숨기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가 약 20억 원으로 상승했다고 분석하고 있어, 바다의 사랑과 안목이 모두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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