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30살 첫째 너무 순해..초딩 둘째? 머리 긴 ♥임요환”(아는형님)[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방송>
김가연이 둘째 딸에 대해 '팩트 폭행'을 날렸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가연-임요환, 박준형-김지혜가 출연했다.
김가연은 두 딸을 떠올리며 "큰 애는 너무 순했다. 30살인데 아직도 순종적이다. 둘째는 별명이 머리 긴 임요환이다. 얼굴도 비슷하다. 많이 싸운다"라고 말했고, 임요환은 "유전자 싸움에선 내가 이긴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가연이 둘째 딸에 대해 '팩트 폭행'을 날렸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가연-임요환, 박준형-김지혜가 출연했다.
김가연은 “사실 우리 남편이 한국 온 지 이틀밖에 안 됐다. (국제 경기 다녀온 후) 섭외 전화가 오면 피곤하니까 많이 거절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섭외 전화 왔을 때) 우리 막둥이가 옆에 있었다. 난리가 난 것이다. ‘아는 형님’ 나가야 한다고. 엄마, 아빠가 연예인인데 여길 나갔다 하면 난리가 나는 것이다. 초등학교 4학년이다”라고 말하며 딸 때문에 '아는 형님'에 출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박준형, 김지혜도 “내가 (5년 전) 나왔을 때 우리 딸이 초등학교 4학년이었다. 학교 가서 영웅이 됐다. 그리고 반장 됐다”라며 ‘아는 형님’의 인기를 입증했다.
김가연은 두 딸을 떠올리며 “큰 애는 너무 순했다. 30살인데 아직도 순종적이다. 둘째는 별명이 머리 긴 임요환이다. 얼굴도 비슷하다. 많이 싸운다”라고 말했고, 임요환은 “유전자 싸움에선 내가 이긴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아는 형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
- 분명 폰세급이라고 했는데... 삼고초려 1선발, 홈 개막전 8실점이라니, ’저주의 시작’ 벨라스케
- 김성주, 수술 숨기고 녹화 강행…“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뒤늦은 투병 고백 [핫피플]
- ‘폰와’ 보다 더 강력한 원투 펀치…‘개막 3연패’ LG, 승리 요정 이틀 연속 통했다
- "난 항상 살 빼야 하는 사람"…악뮤 이수현, 뼈말라 된 이유 [핫피플]
- 손석희도 놀랐다..성시경, 업계 폭로 “몰래 연애시켜 차이게 해” (‘질문들4’)[핫피플]
- "감독 경질됐다 생각하고 새롭게 판 짜자" 장지현, 홍명보호 2연전 패배에 '파격 제안'
- '폭행피해'로 사람 죽었는데...故김창민 감독 사건, 잊혀지면 안 되는 이유 [Oh!쎈 초점]
- "내가 다저스 가지 말랬잖아" 강정호 직격탄, '트리플A' 김혜성에 "트레이드가 베스트 시나리오"
-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어” 깜짝 발언(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