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 궁전 같다!’…’손흥민 절친’ 케인, 무려 ‘400억’짜리 초호화 대저택 산다→’마무리 작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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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의 2,000만 파운드(약 400억 원)짜리 대저택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케인 소유의 2,000만 파운드짜리 저택이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케인은 지난 2023년에 650만 파운드(약 130억 원)에 이 저택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막대한 금액을 투자한만큼 영국 왕실의 관저인 버킹엄 궁전과도 비교될 정도로 호화로운 저택이 건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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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해리 케인의 2,000만 파운드(약 400억 원)짜리 대저택이 완공을 앞두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케인 소유의 2,000만 파운드짜리 저택이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고 전했다.
그야말로 ‘초호화 대저택’이다. 케인은 지난 2023년에 650만 파운드(약 130억 원)에 이 저택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원래 있던 저택을 완전히 철거하고, 무려 2,000만 파운드를 투자해 새로운 호화 저택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막대한 금액을 투자한만큼 영국 왕실의 관저인 버킹엄 궁전과도 비교될 정도로 호화로운 저택이 건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설계 도면에 따르면, 조지아 양식의 창문과 입구 기둥이 있는 건물 정면은 영국 왕실의 거처와 놀라울 정도로 흡사한 모습을 띠고 있다. 보다 현대적인 특징으로는 그의 최고급 자동차 컬렉션을 위한 2만 파운드(약 4,000만 원) 상당의 차량용 회전판이 있다. 또한 도면을 통해 그와 그의 아내 케이트가 지하 차고에 차량 5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리고 회전 플랫폼을 설치해 좁은 공간에서도 언제나 원활하게 차량을 출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입이 떡 벌어질만한 대저택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매체에 따르면 설계 도면을 본 한 팬은 “건물 정면이 마치 버킹엄 궁전 같다”라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그의 호화 저택의 지하층엔 영화관, 수영장, 바, 치료실, 체육관 시설도 완비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뛰고 있는 케인은 독일에서 아내, 네 자녀와 함께 거주 중이다. 그는 선수 커리어를 마치는 대로 이 호화 저택에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뮌헨 이적 3년차를 맞이한 케인은 올 시즌에도 압도적인 득점력을 선보이며 ‘월드클래스’로서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올 시즌 현재까지 41경기에 출전해 49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뮌헨 역시 분데스리가 1위를 달리며 2년 연속 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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