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부럽다"…이상화 '브라톱 패션' 과감하게 드러낸 복근

박다영 기자 2025. 9. 18.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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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상화는 민소매 브라톱과 캐주얼한 팬츠 차림으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상화는 흰 티셔츠와 반바지,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한편, 이상화는 2919년 밴쿠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스피드스케이팅)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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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가 근황을 전했다./사진=이상화 SNS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상화가 근황을 전했다.

이상화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길고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화는 민소매 브라톱과 캐주얼한 팬츠 차림으로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과감하게 드러낸 구릿빛 피부와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상화는 흰 티셔츠와 반바지,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포즈 속에서도 빛나는 건강미가 느껴진다.

팬들은 "강남 부럽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여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화는 2919년 밴쿠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스피드스케이팅)을 따냈다. 그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2019년 2세 연상인 방송인 강남과 결혼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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