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3년 안에 결혼한다더니 4살연하 남배우와 ‘부부된다' 공식만남 발표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이하 '당일배송')에는 게스트 조째즈에 이어 '깜짝' 두 번째 게스트가 등장해 멤버들의 신년 운세를 점쳤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김성령이 2026년 신년을 맞아 30년 경력의 족상 전문가를 초대했습니다. 발만 보고도 명운은 물론, 전생까지 꿰뚫어 본다는 족상가는 베테랑다운 면모로 에피소드를 푸는가 하면, 멤버들의 이야기를 족집게처럼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족상 풀이 대상자는 하지원이었습니다. 하지원은 "사주도, 손금도 본 적 없다"고 밝히며 운세 풀이 첫 경험에 긴장감을 드러냈습니다. 족상가는 하지원의 발을 보자마자 "발이 아주 날렵하다"며 감탄했습니다.

족상가는 "하지원 발에는 행운선이 두 개다"라며 "미래가 굉장히 밝은 걸로 나온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점 좋아지면서 슈퍼스타가 될 거다"라고 하지원의 운세를 풀어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족상가는 하지원의 결혼운도 풀어냈습니다. 족상가는 "결혼선이 있는 사람은 결혼을 꼭 한다"며 "빠르면 3~4년 후에 할 거다. 노골적으로 말하면 2028년이나 2029년이고, 새로운 사람일 확률이 높다"고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나 실망한 표정의 하지원은 "그렇게 늦게 하냐"고 하자, 가비는 "언니 결혼 안 한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하지원, 3년 안에 결혼한다더니 4살연하 남배우와 ‘부부된다' 공식만남 발표

배우 주지훈, 하지원은 3월 ‘부부’ 역할로 안방극장에 복귀소식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2026년 3월 방송 예정인 최고의 기대작인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에 부부로 만나게 됐습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리는 작품으로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이 드라마 첫 연출을 맡았습니다.

여기에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드라마 애호가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주지훈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하지원 분)와 결혼해 한달음에 스타검사가 된 방태섭 역을 맡았습니다. ‘중증외상센터’ 이후 TV 드라마 복귀작으로 ‘클라이맥스’를 선택한 만큼 그의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연기에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하지원은 한때는 최고의 여배우였으나, 결혼 이후 지금은 한물간 여배우 취급을 받는 추상아 역을 맡았습니다. 하지원은 KBS 드라마 ‘커튼콜’ 이후 4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알렸습니다.

주지훈, 하지원은 ‘클라이맥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합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부부로 만난 두 사람은 야망과 유명세를 오가는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구현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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