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제니·GD 한자리에? 브루노 마스만큼 화제 모은 ★들

정하은 2023. 6. 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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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을 방불케한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 참석 연예인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지난해부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열애설의 주인공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 그리고 지드래곤이 한자리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월드스타의 공연에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RM·뷔, 엑소 디오, 블랙핑크 제니·로제, 배우 박서준, 이제훈, 그룹 르세라핌 멤버 전원, 레드벨벳 슬기·예리, 가수 임영웅, 한가인 연정훈 부부, 배구선수 김연경 등 수많은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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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 빅뱅 지드래곤. 출처 | 스포츠서울DB UPI연합뉴스, 샤넬


[스포츠서울 | 정하은기자] 시상식을 방불케한 브루노 마스 내한 공연 참석 연예인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지난해부터 연예계를 뜨겁게 달군 열애설의 주인공 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 그리고 지드래곤이 한자리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브루노 마스는 지난 17~18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월드스타의 공연에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RM·뷔, 엑소 디오, 블랙핑크 제니·로제, 배우 박서준, 이제훈, 그룹 르세라핌 멤버 전원, 레드벨벳 슬기·예리, 가수 임영웅, 한가인 연정훈 부부, 배구선수 김연경 등 수많은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제니와 최근 열애설이 일었던 뷔, 과거 열애설이 있었던 지드래곤도 모습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했다는 목격담이 확산되고 있다. 출처|트위터


앞서 제니와 지드래곤은 2021년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침묵으로 일관했고, 이후 제니와 지드래곤이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한 것이 알려지며 지난해 결별설이 제기됐다. 비슷한 시기 제니는 방탄소년단 뷔와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뷔와 제니는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한 적은 없지만, 제주도에 이어 파리까지 다양한 목격담과 사진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며 둘의 열애는 기정사실화 됐다.

두 사람의 목격담이 전해질 때마다 “나는 이 커플 찬성”, “연예인 커플 중 제일 예쁘다”, “마음 다치지 말고 예쁜 사랑했으면”, “제일 빛날 때 뜨겁게 사랑하길” 등 이들의 열애를 응원하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9년만에 내한공연을 가진 팝스타 브루노마스. 제공|현대카드


이번 브루노 마스의 공연에서 뷔는 배우 박서준, 제니는 모델 신현지, 지드래곤은 배우 이수혁 등 각자의 절친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지만 세 사람 모두 가요계 톱스타이자 수많은 글로벌 팬덤을 거느린 아티스트인 만큼 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브루노 마스는 이틀 간 10만1000여 관객을 동원했다. 그가 한국에서 공연을 여는 것은 2014년 이후 9년 만이었다.

일각에선 ‘초대권 특혜’ 의혹과 형평성 문제가 불거졌다. 이에 대해 현대카드 측은 “연예인에게 별도의 초청권을 제공한 적은 없다”며 “브루노 마스 측에 제공되는 초청권을 받았거나 연예 기획사 등에서 티켓을 구매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jayee21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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