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치 더 록!' 결속밴드, 첫 내한 대성황 "새로운 꿈을 이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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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봇치 더 록!'의 극중 밴드 결속밴드(KESSOKUBAND)가 한국에서 첫 해외 단독 공연을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뜨겁게 만났다.
첫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결속밴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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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고양 킨텍스(KINTEX) 9홀에서 열린 '결속밴드 라이브 인 코리아 '프롬 시모키타자와'(KESSOKUBAND LIVE in KOREA 'From Shimokitazawa')'는 결속밴드의 첫 단독 내한 공연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치열한 예매 경쟁이 벌어지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결속밴드는 '?春コンプレックス(Seishun Complex)', 'ギタ?と孤?と蒼い惑星(Guitar, Loneliness and Blue Planet)', 'カラカラ(Karakara)' 등 대표곡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곡마다 밴드 고유의 사운드와 감정선을 온전히 담아내며 공연장을 열광의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이어 야마다 료 역 미즈노 사쿠는 "4명이 함께 한국에 와서 여러분과 라이브를 즐길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키타 이쿠요 역 하세가와 이쿠미는 "한국 팬분들의 에너지가 너무 뜨거워서, 저도 지지 않기 위해 에너지를 전부 쏟아냈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고토 히토리 역 아오야마 요시노는 "모두와 함께 또 새로운 꿈을 이뤄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첫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결속밴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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