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동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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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함께 첫 공식 부부 일정에 나선다.
두 사람은 1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열리는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특별출연자로 참여한다.
송중기는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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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함께 첫 공식 부부 일정에 나선다.

이날 공연에서는 로베르트 슈만을 중심으로 드뷔시, 라벨 등 클래식은 물론 영화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송중기 부부는 1부에서 내레이터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하며, 2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비올리스트 신윤황이 특별출연해 무대를 이어간다.
무엇보다 이번 일정은 두 사람의 첫 공식 동반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공항이나 야구장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적은 있지만, 공식 행사에 나란히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참여는 부부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가온 솔로이스츠 측에 먼저 연락을 취해 무대에 함께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송중기는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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