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23kg 감량 후 '늘씬' 몸매 '핫 뜨거'...레깅스로 '잘록' 허리 자랑

정안지 2025. 8. 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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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장영란은 2일 "잘 먹구 잘 쉬고 잘 놀다 갑니다. 여름휴가 끝"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장영란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진행, 이때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장영란은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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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장영란은 2일 "잘 먹구 잘 쉬고 잘 놀다 갑니다. 여름휴가 끝"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여름 휴가 중에도 헬스장을 찾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있다.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특유의 비타민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장영란. 이때 휴가 중에도 운동을 하는 등 자기 관리 끝판왕의 면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장영란의 늘씬한 몸매라인에 시선이 쏠렸다. 이날 장영란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진행, 이때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장영란은 "이제 안전하게 집으로 고고고"라면서 가족과 부산에서의 즐거웠던 여름 휴가를 끝내고 집으로 향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장영란은 "10년도 넘은 조금은 늘어난 수영복을 이렇게 예쁘게 찍어주다니"라면서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남편이 촬영해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23kg 감량 후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낸 것. 장영란은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창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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