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너무 어려워!'...역사를 써내려 가는 17세 신동 야말, 연상 여자 친구와 재결합→또다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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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에겐 축구보다 사랑이 어려울 듯하다.
영국 '트리뷰나'는 18일(한국시간) "라민 야말은 알렉스 파디야와 재결합한 후 다시금 이별했다. 그의 연애 생활 회전목마는 계속된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독일 '빌트'를 인용해 "야말과 파디야는 또다시 이별을 통해 연애에 브레이크를 밟았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야말은 현재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다. 파디야 역시 연애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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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라민 야말에겐 축구보다 사랑이 어려울 듯하다.
영국 '트리뷰나'는 18일(한국시간) "라민 야말은 알렉스 파디야와 재결합한 후 다시금 이별했다. 그의 연애 생활 회전목마는 계속된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해 7월 "야말 여자친구의 휴대전화 배경화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아는 두 사람이 연인임을 확인시켜 준다"라며 "스페인의 유로 우승 축하 행사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은 야말과 파디야의 관계를 확실하게 보여준다"라고 전했다.

당시 매체는 야말과 파디야가 함께 찍은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얼굴이 알려진 이들이지만 두 사람은 여느 연인 못지않게 다정했다.
트리뷰나는 "파디야는 바르셀로나 출신의 20대다. 틱톡에서도 꽤 인기를 끌고 있다. 연상의 파디야는 야말의 가족과 함께 스페인의 유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다"며 "야말은 그와 함께 그리스에서 휴가를 보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한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야말은 유로 대회에서 스페인이 우승을 차지한 직후 파디야를 과시했다. 그녀는 순식간에 유명인이 되었고 많은 이들이 누구인지 알아보기 위해 노력했다. 다만 두 사람의 관계가 공개된 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아 헤어졌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그러나 몇 달 후 다시 화해했고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라고 주장했다.
야말과 파디야의 인연은 여기까지였다. 매체는 독일 '빌트'를 인용해 "야말과 파디야는 또다시 이별을 통해 연애에 브레이크를 밟았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야말은 현재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다. 파디야 역시 연애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2007년생 야말은 축구계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가고 있는 천재 윙어다. 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시스템인 라 마시아를 통해 성장해 무려 '15세 290일'에 스페인 1부 리그 라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수많은 천재가 지나간 바르셀로나 구단 역사 전체를 통틀어도 최연소 출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역대급 기대감에도 야말은 무리 없이 매 시즌 스텝업에 성공하고 있다. 지난 시즌 공식전 50경기에 나서 7골 7도움을 올리며 부동의 주전 공격수로 자리매김하더니 올 시즌엔 32경기에서 11골 13도움을 올리고 있다. 라리가로 한정해도 5골 10도움으로 공격 포인트 단독 4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사진=트리뷰나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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