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고의 대세 배우라고 손꼽히는 배우 한소희는 키 165cm에 몸무게 47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먹는 걸 참지 못하고, 심지어 라면을 사랑하는 여배우가 어떻게 이런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한소희는 '백일의 낭군님'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이 연달아 흥행하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보통 진중한 작품에서 진지한 연기를 선보이는 한소희는 작품 속 캐릭터와 정반대의 일상생활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죠!

바로 한소희가 과거 자신의 SNS에 직접 공개한 헬스장 PT 담당자와의 카카오톡 대화였는데요... 그는 PT 담당자에게 "선생님 매번 닭 가슴살만 먹고 살 순 없어요"라고 반항하는가 하면, 술을 마시지 말라는 조언에 "메시지 전송에 실패했습니다"라는 답변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실 한소희는 많은 스케줄에도 불구, 지치지 않고 몸매 관리를 위해 엄청나게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한소희는 건강한 몸매 비결 유지를 위해 자전거를 즐겨 타면서 체력을 다진다고 해요. 또 스트레칭으로 유연성도 기르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최근에는 운동으로 복싱을 선택해 많은 관심이 쏠렸어요. 복싱은 과거에도 다이어트 목적으로 반짝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배우 임지연, 이솜 등 세상 여리여리해 보이는 배우들도 복싱을 한다고 알려져 다시 한 번 뜨는 운동이 되고 있죠.
한소희 역시 꽤 진지한 모습으로 복싱을 하고 있습니다. 한소희가 재미를 붙인 복싱,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복싱의 경우 처음 배울 때 줄넘기와 스텝 밟기 등 유산소 운동으로 훈련하기 때문에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태우기 좋습니다. 또한 운동 신경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근력 운동과 꾸준히 병행한다면 근육을 늘리는 것 역시 어렵지 않아요.
비행기에 탑승하면 꼭 라면을 먹는다는 한소희!
"비행기에 일단 타면 저는 '기내식은 필요 없으니 라면만 주세요'하고 바로 잠들어버린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무조건 필수다"

평소에 엄청난 노력으로 관리를 하니 저 정도로 할 수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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