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만 먹는 여배우가 40kg대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

요즘 최고의 대세 배우라고 손꼽히는 배우 한소희는 키 165cm에 몸무게 47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먹는 걸 참지 못하고, 심지어 라면을 사랑하는 여배우가 어떻게 이런 몸매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사진=한소희 SNS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한소희는 '백일의 낭군님'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이 연달아 흥행하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보통 진중한 작품에서 진지한 연기를 선보이는 한소희는 작품 속 캐릭터와 정반대의 일상생활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죠!

바로 한소희가 과거 자신의 SNS에 직접 공개한 헬스장 PT 담당자와의 카카오톡 대화였는데요... 그는 PT 담당자에게 "선생님 매번 닭 가슴살만 먹고 살 순 없어요"라고 반항하는가 하면, 술을 마시지 말라는 조언에 "메시지 전송에 실패했습니다"라는 답변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진=한소희 SNS

사실 한소희는 많은 스케줄에도 불구, 지치지 않고 몸매 관리를 위해 엄청나게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한소희는 건강한 몸매 비결 유지를 위해 자전거를 즐겨 타면서 체력을 다진다고 해요. 또 스트레칭으로 유연성도 기르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사진=넷플릭스 제공

최근에는 운동으로 복싱을 선택해 많은 관심이 쏠렸어요. 복싱은 과거에도 다이어트 목적으로 반짝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배우 임지연, 이솜 등 세상 여리여리해 보이는 배우들도 복싱을 한다고 알려져 다시 한 번 뜨는 운동이 되고 있죠.

한소희 역시 꽤 진지한 모습으로 복싱을 하고 있습니다. 한소희가 재미를 붙인 복싱,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사진=한소희 SNS

복싱의 경우 처음 배울 때 줄넘기와 스텝 밟기 등 유산소 운동으로 훈련하기 때문에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태우기 좋습니다. 또한 운동 신경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에 근력 운동과 꾸준히 병행한다면 근육을 늘리는 것 역시 어렵지 않아요.

비행기에 탑승하면 꼭 라면을 먹는다는 한소희!

"비행기에 일단 타면 저는 '기내식은 필요 없으니 라면만 주세요'하고 바로 잠들어버린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무조건 필수다"
사진=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평소에 엄청난 노력으로 관리를 하니 저 정도로 할 수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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