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52세 맞아? 아름다움은 그대로인데 반전 취미 공개!

아늑한 거실에서 흘러나오는 따스한 온기처럼, 고소영이 품에 안은 라부부 인형이 묘한 설렘을 자아낸다.

이미지출처 고소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은 그녀의 얼굴과 천진난만한 미소가 어우러져, 나이라는 숫자가 무색할 정도의 순수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최근 고소영이 리얼리티 예능물에 출연하며 7년 만의 활동 재개를 알린 가운데, 그녀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일상 속 모습이 새로운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8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 속 고소영은 편안한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대형 라부부 인형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고 깨끗한 피부와 소녀 같은 미소가 인상적이다.

패션 피플들이 열광하고 있는 라부부 키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모습은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감성을 보여준다.

특히 2010년 장동건과 결혼 후 1남 1녀의 어머니로 살아가면서도 여전히 소녀 같은 순수함을 간직한 그녀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