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 SUV를 고민할 때 기준점이 되는 차가 있다. 부분변경을 거친 테슬라 모델Y다. 주행거리와 충전 편의를 앞세운 모델이다.

「롱레인지 500km 시대」 롱레인지 AWD는 한 번 충전으로 약 466~523km를 인증받았다. 사양에 따라 주행거리가 달라진다. 슈퍼차저로 급속 충전도 빠르다.

「5천만원대부터」 후륜 RWD가 약 4,999만원, 롱레인지가 약 5,999만원 선이다. 주행거리와 예산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전기 SUV 중 대중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달라진 완성도」 부분변경으로 승차감·정숙성·마감을 손봤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기능이 계속 추가된다. 충전 인프라 접근성도 강점이다.

실용적인 주행거리와 충전 편의를 원한다면 기준점이 되는 '수입 전기 SUV'다. ※인증 주행거리는 사양·계절·주행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