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 다이소' 라스트라벨, 10호점 파주금촌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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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브랜드 재고 유통 전문 스토어인 '라스트라벨 팩토리 아울렛'이 오는 12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 10호점을 오픈합니다.
라스트라벨은 유명 브랜드 재고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해 고물가 시대 이른바 '패션계의 다이소'로 불리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라스트라벨은 경기 북부 거점인 이번 파주금촌점 오픈을 발판 삼아 올해 매출 200억 원을 달성하고, 오프라인 확장 전략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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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집기 등 비용 혁신으로 초저가 구현

패션 브랜드 재고 유통 전문 스토어인 '라스트라벨 팩토리 아울렛'이 오는 12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에 10호점을 오픈합니다.
라스트라벨은 유명 브랜드 재고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해 고물가 시대 이른바 '패션계의 다이소'로 불리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타 업체의 폐기용 마네킹을 재사용하는 등 철저한 비용 절감으로 초저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주거 상권인 이른바 '슬세권'에 입점해 일상 속 쇼핑 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창립 3년 만인 지난해 연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라스트라벨은 올해 1, 2월 매출이 전년 대비 700%나 급증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라스트라벨은 경기 북부 거점인 이번 파주금촌점 오픈을 발판 삼아 올해 매출 200억 원을 달성하고, 오프라인 확장 전략에 더욱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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